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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팩트파인더 정치] factfinder.co.kr

@ 오늘 수능 59만명 응시...1교시 국어 오·탈자 정오표 확인, 긴장 말고 최선을 다하길

① 신분증,수험표,흑색연필,지우개,컴퓨터용 사인펜 등은 챙기고 ②휴대전화,전자사전·시계,MP3,블루투스 이어폰 등은 두고 가세요

▲ 미세먼지 수능...시험중 마스크 써도 됩니다 : 교육부, 마스크 착용 희망자 조사 매 교시 감독관이 신원 확인키로

[북한 삭간몰 미사일 기지 논란]

※ 국정원 "북한, 북미정상회담(6·12)이후에도 계속 단거리용 핵탄두 소형화" : 靑 "이런 활동 중단시키려 협상"

↳ 북한이 비핵화 협상 와중에도 지속적으로 핵·미사일 능력을 유지시켰음을 한국 정보당국이 사실상 인정한 것

↳ 스커드 미사일에 핵탄두가 장착된다면 핵위협은 지속 → 북한 비핵화에 중단거리 미사일 폐기도 포함돼야 한다고 지적

▲ 정부 "北이 감시 눈치챌까봐 함구...유사시 타격 준비도 끝내" : 결국 미CSIS가 '비밀 해제'(동아 5면 등)

☞ 트럼프 "삭간몰 알고 있다...NYT 북 기만술 언급은 가짜 뉴스" → 북미 협상 돌발 변수 가능성에 직접 진화

↳ 국무부도 "그간 엄청난 진전" 가세 : 워싱턴 조야 일부 회의론은 여전, 폼페이오·김영철 회담 또 연기설

↳ 미국 조야와 언론에서 비핵화 회의론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...북한에는 강력한 대화 추진 의지 메시지로 해석

▲ 미 정보당국 "북한 땅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들여다본 곳" : 北사진 들고 온 NYT기자에 "우리가 모르는 기지는 없다" 냉담(동아 4면)

※ 문 대통령 "내년 한·아시아 정상회의...김정은 초청 검토" : 조코위도도 대통령 제안에 즉답, 내년말 한국서 3번째 정상회의

↳ 김정은 다자무대 데뷔 시킬 의도...한러 정상회담, 문 대통령 "북 비핵화 위해 역할해 달라" 푸틴 "비핵화 진전 있다면 상응 조처"

▲ 북한 고위급 5명 방남...김성혜 당일 취소 : 리종혁 "나는 교황 방북과는 관련 없어"...해외한인상공인 97명 오늘 방북

↳ 김여정 측근 김성혜, 몽골선 아베 측근 만나고(11월 9일) 경기도 행사는 불참 : 삭간몰 기지 대응, 남측 지나친 관심 부담된 듯

↳ "모든 서울시민을 김정은 환영단으로..." 활동 시작한 백두 칭송위 : 광화문·신촌 등에 현수막 내걸고 주말엔 도심서 '김정은' 연설대회

※ "북한, 불법무기 확산 과정에 한국 금융기관의 차명계좌 활용·한국인 명의 유령회사도 이용" : 백톨 美앤젤로주립대 교수(세계 1면)

[통계청 10월 고용동향 논란]

※ 외환위기 때로 돌아간 고용상황...지금이 위기 → 정책 변화 메시지 없이 연말까지 가면 문 대통령 책임론 확산 가능성

↳ 청와대가 '최저임금 영향없다' 며 근거 들던 종업원있는 자영업자 4000명 감소...소상공인 위기, 수면위로 드러나

↳ 지난 4일 "근거없는 위기론"이라고 했던 장하성 전 실장의 인식이 얼마나 근거가 없는지를 보여주는 지표

①실업자수(97만3,000명) 19년만에 최대 ②실업률 3.5%로 13년만에 최고치 ③취업자 증가폭 6만4,000명 4달 연속 10만 이하

↳ 세금으로 '19만개(공공일자리)+a(단기알바)' 늘렸는데 취업자 증가는 불과 6만여명 : 경기둔화에 일자리 문제 내년 더 심각

↳ 최저임금에 민감한 '3대 업종'서만 일자리 29만개 날아가 : 도소매업 10만명·숙박·음식업 9만7000명·시설관리 9만명 감소

☞ 40(27.5% ↑)~50대(23.1% ↑) 실업자 급증이 문제 → 서민 경제를 뒤흔든다는 점에서 심각

↳ 서민과 약자를 위한다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오히려 이들에게 고통을 초래하는 역설이 계속되고 있는 것

▲ 김수현, 포용국가 전략 총괄...사회-경제 정책 컨트롤타워로 : 문 대통령, 盧정부 '비전 2030' 수준의 장기 국가전략 마련하라고 지시

▲최저임금 탓에 '알바 절벽' 親노동정책에 '취업 장벽'...절망하는 청년들 : 정규직 전환 등 일자리 질 높이는 정책에 신규 고용 막혀(한경 1면)

▲ 최저인금 인상에 2021년까지 최대 47만6,000개 일자리 감소하고 소득격차도 2.51% 확대 가능성(한국경제연구원)

※ 정부의 경제 정책 실패로 1년 반 뒤 총선은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가 야당을 흩어지지 않게 하는 동력

↳ 이념 경제 고집하는 정부·여당의 실패만 기다리는 야당 뿐이니 결국 국민만 피해자 → '먹고 사는 문제'가 가장 큰 이슈

▲ 전원책 "한국당 절반은 물갈이해야...정파는 없고 계파만 있는 사조직" 작심 비판 : 추가 폭로는 없어

↳ "현역의원 10여명과 '포럼'(혁신과 대안) 만들어 보수통합...통합 안되면 신당 갈수도" (조선 10면)

☞ 당지도부 선거 앞두고 내분 격화 → 친박 청산 동력 떨어져 비대위의 종착지에는 ‘도로 새누리당’ 가능성

▲ 황교안·오세훈, 입당않고 활동 재개...김성태 "간만 보고 눈치만 보냐" : 중진들도 "꽃가마만 원해" 쓴소리

▲ 한국당, 한유총과 손 잡나...일부 의원들 노골적인 편들기 : "정부 유치원 정책에 의도 있다" 사립유치원 토론회서 지지 발언

[기타 뉴스]

※ 강효상, 조선일보 재직 때 법원행정처에 '재판 청탁' 의혹 : '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재판 잘 챙겨봐 달라'...행정처 실장 진술 확보(한겨레 2면)

▲ 박병대 전 대법관 19일 소환...사법농단 윗선 본격 수사 : 검찰, 고영한 전 대법관도 곧 소환·임종헌 전 행정처 차장은 구속기소

o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'36개월 교도소 합숙근무' 유력 : 국방부 연내 확정...'징벌적' 논란 전망

o 교통공사 고위 간부인 고모부, 계약업체에 처조카 채용 청탁 : 퇴직 간부들 자회사 무더기 입사...서울시, 산하기관 채용 전수조사

o 이낙연 총리 "KTX 세종역 신설 어렵다" 선그어 : 호남지역 의원들 면담서 밝혀

o 멜라니아 "볼턴 부하 해고하라"(리카델 NSC 안보부보좌관) 이례적 : 아프리카 순방 중 갈등 빚은듯, 켈리 비서실장 해임 등 개각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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