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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팩트파인더 정치] factfinder.co.kr

@ ‘톱다운’ 강조하던 문 대통령 “北, 美와 실무협상 나서라” 변화 촉구...스웨덴 총리와 회담 후 회견서 강조

☞ 비건 대표와 실무협상에 응하라는 대북 촉구 메시지 → 대북 정책의 근본적 변화냐? 미국을 의식한 일시적인 후퇴냐?

- 트럼프 방한 앞두고 남북 정상회담과 함께 북미 실무대화가 재개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북한에 당부 한 것이자,

- 트럼프에게 3차 북미 정상회담을 촉구하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의 입장을 대폭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반영

- 또한 미국과 보조를 맞추는 모습을 먼저 보임으로써 '反화웨이' 압박이 더 높아지는 것을 차단하려는 의도로도 해석

▲ 김정은, 트럼프 대통령 방한 앞두고 다시 '잠행 모드' → 원포인트 남북정상회담 할지 등 트럼프 방한 앞두고 전략 고민 관측

▲ 트럼프는 북핵외교 성공 포장...북한 감싸며 도발의미 축소 "단거리 미사일? 누구나 다 쏜다...제재위반? 누구나 어기려 한다"

※ 해군·해경·육군, 3중 감시망 뚫고 삼척(NLL 남쪽 130여㎞) 까지 온 북한 어선 → 우리 어민이 발견...軍 구조상황 '쉬쉬'하다 뒤늦게 공개

※ 문 대통령, 귀국 뒤 동교동 직행 “나라의 큰 어른 잃었다...그분 뜻 잘 이어 나갈 것”” → 이희호 여사 유가족 만나 위로

※ 트럼프, 일본인 납북자 가족에 “반드시 승리할 것” 편지 → “아베와 함께 전력 다하고 있다” 북·일 정상회담 중재 역할 신호, 내달 참의원 선거 변수 작용할 듯

■ 기타 뉴스

※ 여야 4당, 한국당 빼고 6월국회 소집 추진...국회정상화 협상 또 결렬 → 한국당 '先경제청문회, 後추경' 고수...민주·한국·바른미래 오늘 의총

- 민주당, 정부의 ‘경제 실정 프레임’이 강화되고 ‘소득주도성장’에 대한 찬반 논란이 재점화되면 향후 총선 국면에 상당한 부담

☞ 정부가 경제가 어렵다고 추경을 통과시켜달라고 요구하는 만큼 경제침체 원인을 먼저 따져보자는 것은 일리가 있다(조선)

- '장외투쟁'이 황교안 체제 안정화를 위한 '정치공세'라고 지적하며, 끝까지 국회 정상화에 몽니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(한겨레)

※ 공천탈락 몰린 친박, '박근혜 신당' 움직임 → 홍문종 의원, 한국당 탈당 공식화 "朴 前대통령 모시고 총선 치를 것"

☞ '박근혜 탄핵 이슈' 재부상 → 당장은 미풍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지만, 총선 공천 국면에서 '친박 엑소더스' 전조라는 해석도 나옴

※ 검찰총장 후보자에 윤석열 유력...오늘 지명 가능성 → “법무장관 오전 문 대통령에 보고” 일각선 봉욱 대검차장 발탁 전망

※ 이재용 부회장이 꺼낸 '위기론'..."10년 뒤 장담 못해 창업 각오로 임해야" → 이달 최고경영자회의 세차례, 미중 무역전쟁 대응 등 논의

☞ 언론플레이? → 국정농단 대법판결 앞두고 삼바 회계사기 수사도 좁혀오자 ‘재수감 땐 투자 차질’ 환기...‘증거인멸 사과’와 함께 양면 전략

※ 親與 태양광회사 2곳,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...직접 설치한 것처럼 실적 부풀려 44억 보조금 타내 → 서울시, '커미션 장사' 의혹도 제기 (조선 10면)

※ ‘유치원 3법’ 박용진, 이번엔 사학 혁신 법안 대표발의 : 이사장 폐쇄적 운영 개선위해 법인 이사 절반, 위원회 추천...친족은 개방이사 선임 금지

※ 김제동 동작구서도 1500만원...또 강연료 논란 → 빠듯한 지자체 행사 7차례에 강연료만 1억원 육박...더 늘어날 수도

※ 홍콩 144만 시위 1명은 투신 사망 "행정장관 하야" → 람 장관 공식사과 성명 발표...폼페이오 "G20 때 홍콩 시위 논의할 것"

☞ 국제적 비판 여론 고조...홍콩 입법회 '범죄안 인도 조례' 중단 → 시진핑 G20 참석 앞 '홍콩 쟁점화' 부담, 미국과 정상회담 가능성도 감안

▲ 홍콩인 분노 키운 건, 시진핑 비판 책 낸 5人 실종사건 → 출판사·서점 관계자 등 中끌려가...'송환법' 추진되자 쌓였던 울분 폭발

※ 트럼프 "나 아니면 미국시장 붕괴"...내일 플로리다서 재선 출정식 → 2만명 수용에도 7만명 넘게 신청, '미국을 계속 위대하게' 슬로건

▲ NYT "미국, 러시아 전력망에 사이버 침투 능력 강화...러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"...트럼프 "나라에 해끼치는 보도"

※ 일본 해운사 "기뢰공격 아냐" 미국 주장(트럼프 "이란이 했다")에 반박...일본 정부 "구체적 증거 대라" 미국에 요청

☞ 미국 주장을 수용할 경우 다음 달 참의원 선거 앞둔 아베에 정치적 부담("이란에 이용당했다")...CIA·모사드·제3의 무장집단 등 여러說

※ 아르헨티나·우루과이·파라과이, 국가 전체 '대정전' → 아르헨티나 송전시스템 붕괴...6000만명 전기 끊겨 일상 마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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