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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팩트파인더 경제] factfinder.co.kr

@ 미·중 무역전쟁 격화 → 중국, 대미 보복관세 “600억 달러 제품에 최고 25%” 트럼프 "중국 보복 땐 상황 악화"

- 중국, 3종 협박 △희토류(점유율 95%) △미국 국채(2조 달러 보유) △아이폰 판매 금지...환구시보 “최악 준비”

-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"G2 정상, G20회의서 무역 현안 논의"...중국, 미국 대표단 베이징 초청·'단기 결판'엔 회의적 시각

☞ 중국, 애국주의 여론 조성해 대미 강경론 확산 → 시진핑 주석 등 공산당 지도부의 리더십을 수호하려는 의도로 해석됨.

△ 신중국 70주년에 공산당에 대한 여론 악화 방지 △미중 패권전쟁 불가피·장기화 대비 △수출 부진을 내수 부양으로 메울수 있다는 자신감 등

☞ G2무역전쟁 불안감 확산...주식펀드서 2조 이탈 : 공모·사모·ETF안가리고 전자산 찾아 `엑소더스`...코스피 2080선도 무너져

- 펀드자금 이탈 → 증시하락 '악순환' 우려 → 운용사, 고객 환매 요구에 주식 팔아 현금자산 마련·기관 이달 1.4조 순매도

▲ 원·달러 환율 10.5원 오르며 연중 최고점인 1,187원 기록(2년4개월來 최고) → 위안화 가치 급락 동조화가 직접적인 원인

■ 오늘의 이슈

※ 경제 리더십 부재 △정치논리·친노동에 휘둘리는 경제정책 △수출·민간투자 살려낼 컨트롤타워 실종 △버스파업 등 조정능력 미흡 등(한경 1면)

☞ 경제부총리 리더십 막는 5적 ①거센 黨·靑'입김' ②진보정권의 관료 불신 ③넘쳐나는 실세 장관 ④ 정부 위원회만 558개 ⑤견제 안되는 지자체장

※ 산업계, 주 52시간 근로제 부작용 속출 △급속한 비용 증가 △기업 쪼개기 △신규채용 중단 △인건비 절감 위한 외주화 △건설현장 공기 연장

▲ 이재갑 고용 "52시간제, 하반기부터 집중단속" → 탄력근로제 개정안 통과 안돼, 계도기 끝나도 무리단속 안해, 최저임금심의는 기존 방식대로

※ KDI 경기 진단...한 달 새 “점차 부진 → 부진” : 생산·투자·수출 나란히 뒷걸음질, 동행·선행지수 10개월 연속 하락

※ 청년 체감실업률 24% 사상 최고...“쪼개기 알바 늘어난 탓” → 1분기 공식 실업률 9.7%와 큰 차, 임시직 청년 작년보다 56% ↑

※ 식약처, 인보사 허가 의혹 → 2017년 4월 약심위 회의록에는 효과 입증 부족·위해성 지적 '불허' 6월 회의에는 간접증명 인정해 '허가'

※ 공정위, '기업 총수 지정안' 개편 추진 → 지분 소유구조를 근거로 하되 객관성 높이는 방향으로 조율

※ 작년 상속포기 28% 급증 → 최저임금 올라 경영난 처한 자영업자 증가 영향...상속받은 재산 내에서 빚 해결, 한정승인도 4313건 최고치 기록

※ "이부진 다녔던 성형외과 진료기록부 1년치 확보"...경찰 '프로포폴 의혹' 추가 압수수색, 실제 이부진 투여 여부 확인 방침
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
■ 증시 동향 및 기업 동향

① 코스피 2,079.01(▼ 29.03) ② 코스닥 708.80(▼ 13.82) ③ 환율 1,187.50원(▲ 9.50) ④ 유가 69.90(▲ 0.21) ⑤ 금시세 48,992.21원(▲ 325.73)

▲ '테슬라 상장(적자 기업 특례상장)` 1호 카페24 주가가 하루 만에 21% 폭락 → 작년 상장후 최저가로 추락, 이익 줄며 성장성 우려제기

▲ 작년 코스피 상위 100社중 36곳 현금흐름 악화 : 순유출 비율 인건비 등 급증에 4년來 최고...두산, 28조 마이너스로 `최악`

○ 현대차 노조, 사측과 임금·단체협상에서 전기차 등 미래 차종 생산을 무조건 국내 공장이 도맡아야 한다고 요구하기로 해 논란

▲ 현대차 직원 7200명(평균연봉 9200만원) 최저임금 '미달 사태' → 최저임금 포함안되는 수당·상여금이 기본급보다 많은 기형적인 임금체계 탓

○ 한진 "그룹 총수는 조원태" → 공정위에 동일인 지정 신청, 삼남매 경영권 분쟁설 진화

○ 삼바 소액주주 355명, 84억 손배소 → “주가 손해” 회사·금감원 등 제소

○ LG CNS의 파격 인사시스템 → 업무 능력에 따라 연봉 책정...'기술역량 레벨' 평가, 가술력 등 업무 능력 계량화, 연봉 결정·인사 평가에 적용

○ 한앤컴퍼니 대표 탈세혐의 수사...'롯데카드 인수' 새 변수로 : 금융위 "검찰 기소 여부가 중요" 대주주 적격 심사 통화 불확실

■ 부동산 및 정부 정책

○ 3기 신도시 발표 '후폭풍'...2기 신도시 용지 미분양 속출 → 지난달 78곳 중 절반이상 안팔려 파주·평택·김포 등 매각 '비상'

○ 오피스텔, '수익률 하락·규제·공급과잉' 삼중악재에 투자매력 급락...시행사, 보장임대료 할인 등 고객유치전에 사업수익 하락

○ 한은, 리디노미네이션(화폐 액면 단위 변경)의 추진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국회에 공론화 요청(정책토론회)

○ 금감원, 업무강화 운영안 발표 → 올 169곳 회계 심사·감리(작년대비 34% ↑)...무자본 M&A 기업 기획심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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