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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팩트파인더 경제] factfinder.co.kr

@ 홍콩 100만 反中시위...미·중 갈등 새 뇌관 → 홍콩 반환 이후 최대규모 시위

- 미국 지지 업고 "범죄인 인도법 반대"...중국 정부 "외부세력 입법간섭 말라" 중국매체 "입법 반대파 서방과 결탁"

- 수년간의 중국 내정간섭에 분노 폭발 → 시진핑 등장 이후 자치권 약화 '일국양제 흔들린다" 우려 커져

☞ 미국 '중국 환율조작 의혹' 공세 → 므누신 재무 "위안화 가치하락 우연 아니다"...심리적 저항선인 7위안 돌파 유력

- 중국 당국자 "환율에 유연성" 발언뒤 역외시장 위안화 환율 연중 최고치...트럼프 "시진핑 G20 불참땐 중국에 곧바로 추가관세 부과할 것"

▲ 중국 언론 "대미 투항론자, 큰길 건너는 쥐로 만들어야" 투항파에 경고...희토류 회의 3번, 수출 16% 줄여 미국 압박 위해 무기화 가능성

▲ 백악관 예산국장 대행 '국방수권법안'(화웨이 제재 내용) 시행 유예기간 4연 연장 요청...'反화웨이 전선' 구축 차질, 사우디·브라질 "화웨이 배제 안해"

☞ 외국인 채권 매수 최대 → 석달새 9조 늘어 보유액 119조, 한은 "단기자금 여부 예의주시"...급격 유출땐 원화값 폭락 우려

- 전문가 "원화값 상승에 베팅한 단타 30%"...시장교란 우려 → 원화값 추가 하락땐 이탈 우려, 금리인하 불발땐 매도 가능성

▲ 외화 예금 '대이동' → 위안화예금 20% 급감…달러는 두달새 1.4兆↑...强달러·弱위안에 베팅하는 투자자들 증가

☞ 문제 해결 능력 잃은 '불능 정부' → 되는 일도 없고 하는일도 없다고 강도높게 비판 (조선 사설)

△미중 압박에 정부 '기업에 미루고' △현대중공업·타워크레인 노조 불법 파업과 충남 제철소 고로 가동 중단에 뒷짐 △버스대란 자초 등

▲ 일본은 양다리로 살길 찾는데, 한국은 아직도 "대책 검토" : 아베, 트럼프와 30회 통화 밀착...중·일 민감문제 접고 관계 회복(중앙 5면)

■ 오늘의 이슈

※ 2005년 이어 부산항운노조(조합원 1만명) 또 대형 비리 → 가입시 5,000만원·단계별 승진땐 4,000만원 수수...10억 이상의 대가성 비리

- 부산항 노무 독점 공급권을 쥔 '권력' → 정년 연장·복직 등 대가 수천만원, 前위원장 2명 포함 31명 재판대, 14년간 불법관행 끊이지 않아

▲ 르노삼성 노조원 68% 파업 거부 출근...파업 참가 노조원들은 불참 노조원 비난하며 노노갈등 격화 → 집행부 탄핵론까지 등장

- 르노삼성 파업 참여 저조하자...노조, 상품권까지 뿌리며 독려 → 495명 콕 집어 파업 집회 나로하 했지만, 실제 참석률 24%(120명)

▲ 유성기업 임원 무차별 집단폭행 사건...법원, 노조 주장 하나도 인정않고 실형 → "폭력 선택하는 순간 책임 각오" 2명에 각각 징역 1년·10개월

※ 일본, G20 회의 계기로 한국 빼고 미국·EU와 '수소 경제 동맹' MOU 추진...산업부 "우리도 각국과 협력 논의" → 수소경제 주도권 선점 경쟁(동아 1면)

※ 금융당국 "초단타로 코스닥 교란"...미국 헤지펀드 시타델 조사, 매매 창구 메릴린치도 제재

- 한국만 '초단타매매' 無대책·無방비 상태 → 시장 유동성 공급 순기능 있지만 2010년 5월6일 다우 9% 폭락 주범...美·EU·日 모두 거래자 의무 강화

※ 한영FTA 원칙적 타결 → 노딜 브렉시트 불확실성 차단하고 교역 연속성·안전성 확보에 초점, 자동차 등 주요 수출품 무관세 유지

※ '물컵 갑질' 조현민, 14개월만에 한진칼 전무로 경영일선 복귀 → 정석기업 부사장 겸임, 가족 간의 합의에 따른 결과일 것으로 분석

※ 청년실업·집단 무력감...20대 우울증 2배(5년새) 늘었다 : 지난해 29% 급증해 9만8000명, 불안장애도 20% 늘어 6만9000명(조선 1면)

※ 서울대 경제학부 학생들 "행시보다 금융공기업이 낫죠...경제관련 힘없고 욕만 먹어" : 공직을 민간으로 이직 위한 징검다리로 인식(매경 1면)

※ 정현호 삼성전자 사장 오늘 검찰 소환 → 이재용 부회장 최측근 꼽혀...삼성바이오·에피스 회계자료 증거인멸 지시·개입 의혹 조사

▲ 이재용, 승지원 회의 때 '삼바 분식회계 증거인멸" 보고받았나 : 사업지원TF 회의 닷새 뒤...검찰 "가능성 들어야 보고 있다" (경향 5면)
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
■ 증시 및 기업 동향

① 코스피 2,099.49(▲ 27.16) ② 코스닥 721.14(▲ 4.61) ③ 환율 1,187.00원(▲ 1.50) ④ 유가 61.26(▲ 1.41) ⑤ 금시세 50,644.78원(▼ 273.63)

▲ 약세장서 가치주·중소형주 펀드들 수익률(평균 5.4%) 상위 포진...대형주 투자 주식형은 제자리 걸음, 당분간 종목장세 속 차별화 양상도

▲ 3년 국고채 수익률 年1.5% 근접..."시장, 연내 2회 금리인하 기대" → 성장률 쇼크·무역분쟁 여파 "경기 불안감 크다" 1~50년물 모두 기준금리 밑돌아...한은에 인하 압박

○ 한화에어로스페이스, 미국 항공엔진 부품 전문업체 이닥(EDAC) 지분 100% 인수 → 고난도 가공기술 역량 조기확보·글로벌 산업 본거지 플랫폼 마련

○ 국내까지 번진 '전기차 배터리 소송戰' △SK이노 "LG화학 기술유출 주장은 명예훼손" 맞소송 △LG화학 “모든 것 법정에서 판가름 날 것”

○ IBM 이어 엔비디아·퀄컴도 삼성과 파운드리 계약 → 세계1위 대만 TSMC 대신 선택 "화웨이 사태 단기적 수혜” 분석

■ 경제 동향

○ 미국 금리인하 기대 확산...'7월 0.5%P' 예측까지 나왔다 → 무역전쟁發 경기하방 위험 커져 뉴욕증시 악재에도 일제히 상승, JP모건 “연내 두차례 인하” 전망

○ KDI 석달째 "경기부진" 진단 → 소비둔화에 수출과 투자 부진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은 탓

○ 코엑스~삼성역 복합환승센터 12월 첫삽·2023 개통예정 → 지하철에 GTX·버스 총망라 잠실운동장 30배 규모 조성, 1.3조 투입 초대형 프로젝트

○ 지난달 실업급여 또 역대 최고...건설업 수급자 29% 급증 → 7587억 전년동월 대비 25% ↑...수급자 50만3000명 1년새 12% ↑

○ G20 경제수장들, 글로벌 디지털세 도입 잠정 합의 : IT기업들 조세회피처 탈세 막으려 사용자 위치 따른 과세 등 추진

○ 국민·씨티은행 주담대 금리 최저 年2.65%(은행 18곳 대출금리 비교) → 전세대출은 대구銀 가장 낮고 신용대출 우리銀 금리 3.35%

■ 정책 동향

○ 체르노빌 겪은 러시아, 건설중인 세계 원전 67% 장악 : 중국·인도 등 12국서 36기 건설...10년간 158조원어치 일감 확보 (조선 1면)

○ 정부 '밀양형 상생 일자리' 추진 → 주물 금형 도금 등 ‘뿌리기업’ 30곳과 이달 협약, 2024년까지 3500억원 투자·일자리 500여개 창출

○ 16개 중기 단체·학회, 가업상속공제 사전·사후 요건 현실화와 사전 증여 활성화를 위해 증여세 과세특례제도를 가업상속공제 수준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

○ 골목상권 지키려던 소상공인법...USTR "무역장벽이다"(보고서에 포함) → 무역전쟁 불씨 우려, 외국기업들 잇단 반발(조선 b1)

○ 공정위 행정처분 불만 4건중 1건 '불복 소송' : 작년 23% 제기...집계이후 최고

○ 대전, 전기선 없은 '무가선 트램' 도입...첫 사업승인 2025년 완공 : 도시철도보다 싼 비용에 친환경, 전국 17곳 20개 노선 추진·검토(경향 1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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